
돌우물 미술관 : ECHO
본 설계는 돌우물 공원이 우수한 접근성과 높은 연계 가능성이라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에도,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. 이에 우물 속 ‘울림’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도시 안성에 걸맞은 미술관을 제안한다.
돌우물 공원은 지역 예술가들의 잠재된 에너지를 담아내는 하나의 ‘우물’로 재해석되며, 지하에서 시작된 예술적 에너지는 공원과 도시 일상 속으로 퍼져나가 하나의‘울림’을 만들어낸다.
- 작업기간 : 2025.09.01 – 2025.12.06
- 담당교수 : 김준경
- 참여학생 : 김은영, 이동현